아마 이 글을 본 분은 아이폰나 아이패드를 구인한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쓴지 오래 되었어도 아이폰 기본 기능에 대해 배우려 하지 않은 분둘 중 하나 일 것 같다.
일단 아이폰 아이패드 기본 캘린더로 시간표를 만들면 장점은 있다.
1. 아이클라우드와 연동된다. (PC, 아이패드, 아이폰 연동)
2. 아이폰 알림센터에서 시간표를 볼 수 있다.
3. 시리를 이용할 수 있다.
4. 캘린더 알람, 위치 등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다.
5. 별도의 시간표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 광고를 볼 필요도 없다.
6. 아이폰 쓰는 사람들 끼리 시간표를 공유할 수 도 있다.
솔직히 위 기능들은 필요 없을 수도 있다. 근데 자신이 활용만 잘 한다면 매우 필요할 수도 있다. 특히 대학생이라면 시간표가 중 고등학생보다 자유롭기 때문에 더 유용할 수 있다.
본론으로가 일단 앱을 설치하는 것 보단 조금 귀찮을 수도 있다는 점 미리 말한다. 하지만 매우 쉽다.
들어가기 앞서 일단 시간표 설정은 맥PC,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클라우드 어느 것으로 일정을 짜도 무방하다. 왜? 클라우드 연동이 되기 때문, 참고로 필자가 느끼기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시간표 만들기 편했다.
- 아이폰 캘리더로 시간표 만들기
일단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캘린더 카테고리 한개로 시간표를 다 만들던가 아니면 여러 카테고리를 과목을 만들어 다양한 색을 지정하여 만들던가 선택해야 한다.
하나의 카테고리로 만들면 학교 시간표와 개인 일정과 명확히 구분되는 장점이 있다.
반면 각 과목별 카테고리를 만들면 다양한 색을 지정하여 화려하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개인일정은 눈에 덜 띄는 단점이 있다.
대학생 같은 경우 시간표가 자유롭고 여러 개인일정들이 많을 것으로 판단되니 하나의 카테고리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반면 초중고등 학생은 개인일정 보다 규칙적인 학교에서 보내는 일이 많으므로 다양한 색으로 화려하게 만들어도 좋다.
1. 아이폰 캘린더 앱 터치 - 하단 중간에 캘린더 - 편집 - 캘린더 추가 - 캘린더 이름 - 색상 지정
2. 캘린더의 월요일 날짜로 간 후 원하는 시간에 누르고 있으면 시간표가 생성된다. 이때 과목이름, 장소, 시간, 반복 - 일주일, 캘린더 선택, 알람선택
학생들은 매주 일정이 같으니 반복을 일주일로 지정하고 1달에 한번있거나 2주에 한번 있으면 그에 따라 지정하면된다. 알람은 진동이 오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 아니면 입력하지 말자.
3. 위와 같은 방법으로 모든 시간표를 작성하자. 그럼 매주 혹은 2주 시간표도 매주 반복되어 보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고 개인일정과 동시에 보이니 한눈에 모든 일정을 볼 수 있다.
이제 이 글을 본 분들은 별도로 시간표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만약 맥 PC와 아이패드도 있다면 연동되서 바로 볼 수 있다는 것 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위에 사진은 아이패드와 맥 PC인데 시간표는 필자가 임으로 만들었고 거기에 개인 일정까지 추가했다. 사진과 같이 개인 스케줄과 시간표가 있어도 어색하지 않으며, 내장 캘린더의 기능들을 활용하면 훌륭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 미리알림으로 시간표 만들기
솔직히 미리알림으로 만들 필요는 없지만 그냥 팁으로 하나 간단히 적어본다. 어디까지나 아이폰은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기에 따라 그 성능은 좌우된다.
1.미리알림 터치하면 카테고리가 있는데 안쓰는 카테고리는 지우고 월 화 수 목 금 까지 요일별로 카테고리를 만든다.
2. 각 카테고리 별로 시간표 순서대로 과목을 추가한다.
이방법은 별도로 시간이나 반복을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요일별로 보면 된다. 이것도 아이클라우드로 연동되니 어떤 기기든지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시간표는 캘린더로 만들고, 미리알림은 과제 같은 여러 할일을 적는 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이다.